결국 혼자 봤습니다.

내가 왜 보크스를 가서는...ㅠㅠ

내 로리타 패션쇼 혼자가서 봤습니다...
너무 예쁘더군요 옷들이.
윈드님이 왜 '하앍하앍' 하는지를 이해할수있었어요.

일단 폐션소 후일담을 한마디로 줄이자면
'난 누구? 여긴 어디?'입니다.
옷들도 예쁘고 사람들도 많고 여기저기서 대화소리가 들려오는데.
전 무슨 태마로 대화를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멍하니 보고 있었습니다.

PS. 로리타 드래스를보고 갑옷 디자인이 생각난 뭘까요...
PSS. 사람들이 다들 친절하더군요.
PSSS. 폐션소에 나온 의상 다 직접 만들었다고 하면 만드신분들은 가게차려도될듯

by 제로사라 | 2009/02/22 22:51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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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리엘마스터 at 2009/03/09 03:32
보크스는 저도 구관때문에 간간히 들리는 곳입니다.
하지만 갈때마다 엄청난 지출이[...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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