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18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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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대네 사지방에서 글을 적습니다.
이제 막 3개월하고도 9일 지났습니다...
이제 거의 적응이 되어갑니다.
여기도 신종플루로 고생을 합니다.
수능때 시병위로휴가를 쓰고싶은데 될지모르겠습니다.
# by | 2009/09/18 19:57 | 잡소리. | 트랙백 | 덧글(2)
군대네 사지방에서 글을 적습니다.
이제 막 3개월하고도 9일 지났습니다...
이제 거의 적응이 되어갑니다.
여기도 신종플루로 고생을 합니다.
수능때 시병위로휴가를 쓰고싶은데 될지모르겠습니다.
# by | 2009/09/18 19:57 | 잡소리.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9/02/22 22:51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| 2009/01/01 01:07 | 잡소리. | 트랙백
# by | 2008/12/21 13:59 | 취미생활(잡다합니다.) | 트랙백

# by | 2008/10/17 02:56 | 취미생활(잡다합니다.) | 트랙백
어제 개강기념으로 동아리 선배들과 같이 영화봤습니다.
영화내용은 길게 쓸것없이 딱 4글자로 압축됩니다.
"권선징악"
예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주제죠?
거의 우리나라의 드라마의 주된 스토리죠
영화 광고지에는 음향효과와 심리로 공포감을 준다고했는데.....
그런것 쪼금 아주 쪼금 있었어요.
그 나머지는 정말이지 재미가 없었어요.
다 뻘한 뻔자 였어요.
복선을 대놓고 보여주었어요.
시나리오 공부가 될것같아서 봤는데
공부는 커녕 '저렇게 스토리가 망가질수도있구나' 라고 느꼈어요
결정적으로 전혀 무섭지 않았어요
전 이 영화 끝나고 웃었답니다.
아 이 영화 제목이 뭐냐고요?
하지(夏至)를 영작 해보세요
Ps. 4일에는 지구를보려갑니다. 이유는 제가 다큐에 굶주렸거든요 다만 장동건의 목소리가 좀 거슬리네요.
(장동건이 싫어서가 아닙니다. 왠지 목소리가 안 어울릴 것 같아서 입니다.)
# by | 2008/09/02 21:52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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